- 상태: Proposed
- 날짜: YYYY-MM-DD (결정한 날)
- 관련: PR·커밋·Jira 링크
어떤 문제·제약 때문에 결정이 필요했나. 결정 시점에 알고 있던 사실만 적는다. 지금 와서 알게 된 것을 그때 알았던 것처럼 쓰지 않는다.
| 안 | 장점 | 단점 |
|---|---|---|
| (a) | ||
| (b) |
무엇을 골랐고, 결정적 이유 한두 개. 이유의 성격을 아래 넷 중 하나로 밝힌다.
- 능동적 선택 — 대안을 실제로 검토하고 골랐다.
- 기본값 수용 — 프레임워크·생성기 기본을 그대로 썼고 바꿀 이유를 찾지 못했다.
- 제약으로 주어짐 — 조직 표준·공용 계약·외부 요건이 정했다. 제약 안에서 무엇을 골랐는지 쓴다.
- 근거 소실 — 당시 판단 근거를 재구성할 수 없다. 그렇게 적고 재검토 트리거를 강하게 건다.
없는 이유를 그럴듯하게 지어내지 않는다.
- 이 결정으로 감수하는 것:
- 재검토 트리거(이 조건이 오면 다시 논의)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