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# 📌 Description 현재 검색이 어디서 틀리는지를 숫자로 보이기 위해, 정답 근거 문구가 붙은 고정 평가셋을 만들고 현재 검색의 기준선을 측정합니다. 운영 코드와 설정은 바꾸지 않고, 평가셋·측정 스크립트·결과 기록만 남깁니다. **배경** - 기존 측정(#456)은 정답 **청크 ID**의 순위로 판정해서, 재색인하면 질문 파일을 갱신해야 하고 실제 답변 품질과도 거리가 있습니다. - #547의 질문 30개는 Exact 결과를 정답으로 삼는 재현율용이라 검색이 맞았는지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. 예제 문서의 `checks.json`은 질문 3개뿐입니다. - 이후 개선(키워드 갈래 Nori 교체, 컨텍스트 조립, 임계값)이 효과가 있었는지 전후로 비교할 기준이 필요합니다. **판정 방식** - 정답 문서(`expectedFile`)와 정답 근거 문구를 질문마다 붙이고, 반환된 청크 텍스트와 RAG 프롬프트 컨텍스트(상위 3개, 청크당 800자 절단) 안에 근거 문구가 있는지로 판정합니다. - 실패를 후보에 없음 / 엉뚱한 청크 / 잘림 / 거절 실패로 나눠 집계합니다. ## ✅ To-do - [ ] 예제 문서 15건(PDF·DOCX·HWPX) 원문을 확인하고 질문 50개와 정답 근거 문구 초안을 작성합니다. 직접형 20 / 바꿔 말하기·조사 변형·짧은 용어 15 / 혼동 유발 5 / 문서에 답 없음 10으로 나눕니다. - [ ] 평가셋 검토 후 `questions-eval-v1.json`으로 **측정 전에 고정**합니다. 결과를 보고 바꾸지 않고, 바꾸면 새 버전 파일로 남깁니다. - [ ] 측정 스크립트 작성: 환경변수로만 접속 정보를 받고, 문서 Hit@k·근거 Hit@k·프롬프트 포함·MRR@10·거절 반환 수·지연(p50, p95)을 계산합니다. - [ ] 판정 로직 단위 테스트를 작성합니다. - [ ] 기준선을 측정하고 실패 사례를 분류합니다. - [ ] 설계 문서(`docs/design/`)와 결과 문서(`docs/test-results/`)에 표, 실패 사례, 이 평가셋의 한계를 기록합니다. - [ ] 기준선 결과를 근거로 다음 개선 후보(Nori, 컨텍스트 조립, 임계값 등) 중 어느 쪽이 맞는지 결론을 적습니다. ## 📒 기타 - 운영 코드와 설정, 마이그레이션은 바꾸지 않습니다. 개선은 기준선 결과를 본 뒤 별도 이슈로 진행합니다. - 기능 동결(10/24)과 기능테스트(10/28) 일정 안에서 진행합니다. 평가셋 구성은 10/18~10/20 예정입니다. - 평가 문서가 가상 회사의 짧은 사내 규정이라 일반 사용자 문서와 분포가 다를 수 있습니다. 한계로 결과 문서에 명시합니다. - 결과가 기대와 다르면 맞추지 않고 그대로 기록합니다.
Activity
kangcheolung commentedon Oct 18, 2026
Branch test/559 created!
kangcheolung commentedon Oct 18, 2026
검색 품질 평가셋과 기준선 측정까지 진행했으나, 현재 검색 수준에서 큰 개선 여지가 없다고 판단해 고도화 없이 종료합니다. 작업 브랜치는 PR 없이 폐기했고, 측정 결과와 결론은 별도로 보관합니다.